상담부터 전과정을 대표변호사 직접 수행
상담부터 전과정을 대표변호사가 직접 맡습니다.

이력
- 사법시험 45회 합격, 사법연수원 35기 수료
- 2006년부터 변호사 업무 시작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대법원, 헌법재판소 국선변호인
- 법무법인 보나, 법무법인 한중, 법무법인 정률 근무
- 2014년부터 법률사무소 일상 운영
-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자문위원
- 전 오산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위원
언론에 실린 의견
- 코로나 격리 위반자 어떤 처벌 받았나. 중앙일보, 2020년 7월 19일. 자가격리 위반 사건의 양형 기준에 관해 의견을 냈습니다.
- 광주 방문 숨긴 송파 60번 환자, 최대 징역 2년·벌금 2000만원 처벌받을 수도. 중앙일보, 2020년 7월 20일. 역학조사 거부의 형사책임에 관해 의견을 냈습니다.
- 세입자 200명에 보증금 413억 등쳐먹은 집주인의 실체. 땅집고(조선일보), 2020년 10월 13일. 200여 명, 413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 사건에서 임차인 일부를 대리했습니다.
사무소
서울 서초구 법원로 16, 정곡빌딩 동관 107호.
교대역 10번 출구 또는 서초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입니다. 차량은 주변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전화 상담은 1년 365일 가능하고 무료입니다.
전화 02-535-1600 · 010-9981-1699
등록증



찾아오시는 길

상담 안내
상담은 365일 가능하고 무료입니다. 무료 전화 상담과 상담창 챗봇 모두 무료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 첫번째 건물입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상담창을 통해서도 상담 가능합니다. 화면 하단 또는 상단에서 네 가지 언어 선택 가능.
